본문 바로가기

정오 뉴스

> 다시보기 > 정오뉴스

공유 인쇄 목록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징역 3년6개월 실형

사회, 평생

황대훈 기자 | 2019. 05. 23

[EBS 정오뉴스]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현 씨의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현 씨는 숙명여고 교무부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다섯 차례에 걸쳐 교내 시험 답안을 같은 학교 학생인 쌍둥이 딸들에게 알려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

트위터 페이스북

인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