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공유 인쇄 목록

초중고 안전사고 한해 11만 건

교육, 유아·초등

황대훈 기자 | 2019. 10. 18

[EBS 정오뉴스]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두 11만 4천여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학교 안전사고는 지난 2016년 10만 7천 건에서 매년 늘어나 지난해엔 학생 49명 당 1명꼴로 안전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전사고 발생률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초등학교 순이었고, 유형별로는 낙상사고가 4만 4천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