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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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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개천 용 안 나와‥정시 확대 당론화할 것"

교육, 중등

황대훈 기자 | 2019. 10. 17

[EBS 저녁뉴스]

자유한국당이 '정시 확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진행하겠단 방침을 밝혔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개최한 한국당 정시확대 관련 교육위원회 간담회에서 "어느 순간부터 개천에서 용이 나오지 않게 됐다"며 "정시가 지나치게 축소되고 수시가 70퍼센트가 넘는 비율을 차지하는 잘못된 대학입시 제도를 확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용기 정책위의장도 "정시확대를 당론으로 정해서 입법을 추진하려면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다음 주에 추진하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