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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일제강점기엔 한글 지키기가 독립운동"

사회, 평생

송성환 기자 | 2019. 10. 09

[EBS 저녁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573돌 한글날을 맞아 "일제강점기에는 한글을 지키는 것이 곧 독립운동이었다"며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올린 메시지에서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는 뜻깊은 한글날, 573년 전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켜낸 독립운동가들의 민족 정신을 되새긴다"고 전했습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