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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학교 431곳 피해‥외벽 마감재 손상 대부분

생활, 평생

이동현 기자 | 2019. 09. 11

[EBS 저녁뉴스]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학교 관련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설 피해는 다수 발생했습니다.

 

교육부는 태풍으로 인한 시설 피해가 초등학교 210곳, 중학교 93곳, 고등학교 107곳 등 모두 432개 학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다만 심각한 피해로 구조 안전성 자체가 우려되는 시설은 없으며, 학교 피해의 96%가 외벽 마감재나 지붕재가 일부 떨어지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동현 기자 (dhl@ebs.co.kr)

이동현 기자 dhl@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