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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발생 특수학교 연내 공립 전환‥올해 3곳 신설

교육, 중등

송성환 기자 | 2019. 06. 14

[EBS 저녁뉴스]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침해 사실이 밝혀져 지난 3월 공립으로 전환된 강원태백미래학교에 이어 서울인강학교도 오는 9월 공립으로 전환됩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울정인학교에서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올해 특수학교 3곳을 신설하고 일반 학교의 특수학급은 250학급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애학생이 인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와줄 기관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올해 말까지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