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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교육, 평생

금창호 기자 | 2019. 06. 12

[EBS 저녁뉴스]

 

1. 혁신학교 '공개'모집이지만‥신청 수는 '쉬쉬'

 

지난 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혁신학교를 '공개'모집한 서울시교육청이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관행이란 이유로 지원 학교 수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혀 학생·학부모의 불신만 키운단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 50억대 횡령 휘문고 전 이사장, 징역 3년 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이 "법인카드를 유흥업소에서 사용하고 가족이 개인적으로 쓰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50억대 횡령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학교법인 휘문의숙 민 전 이사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민 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3. 전국 최초 공립대안초, 다음 달 개교

 

경제·사회·가정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돌보고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전국 최초의 공립대안초등학교, 노천초가 강원도 홍천에서 다음 달 문을 엽니다.

 

4. 인권위 "대학생 공공기숙사 운영, 성별 현황 고려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입사인원의 남녀 비율을 15대 85로 고정하고 여학생에게만 1인실을 배정한 대학생 공공기숙사에 "입사신청자 성별 현황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운영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금창호 기자 guem1007@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