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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포함' 어린이 공간 15% 중금속 기준 초과

과학·환경, 유아·초등

황대훈 기자 | 2019. 05. 15

[EBS 저녁뉴스]

환경부가 지난해 어린이 활동공간 8천457곳을 점검한 결과, 15.5퍼센트에 달하는 1천315곳이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페인트나 마감재의 중금속이 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21곳에서는 모래 등 토양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됐습니다. 

 

환경부는 아직 개선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시설 18곳의 명단을 환경부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