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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징역 7년 구형

사회, 평생

황대훈 기자 | 2019. 05. 15

[EBS 정오뉴스] 

자신의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업무방해 결심 공판에서 "죄질이 불량하고 개전의 정이 없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A씨는 최후 변론에서도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 사건에 대한 판결 선고는 오는 23일 오전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