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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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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다툰' 후배 불러 폭행하고 동영상도 찍은 중학생

교육, 중등

이동현 기자 | 2019. 04. 19

[EBS 저녁뉴스]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퉜다는 이유로 다른 학교 후배 4명을 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촬영한 중학생 2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중학교 학생 B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다른 중학교 학생 C군 등 후배 4명을 전주시 완산구 한 야산으로 불러내 손과 발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동현 기자 (dhl@ebs.co.kr)

이동현 기자 dhl@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