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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TV 수신료 회계분리..인상 검토 안 해"

이동현 기자 | 2019. 03. 07

[EBS 지식뉴스] 

[이동현 기자]


정부가 가구별 매월 2500원씩 내는 수신료에 대해 투명관리 차원에서 회계분리를 추진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2019년 업무보고'발표에서 현재 수신료는 전기요금에 합산해 청구되지만 어떻게 사용했는지는 내역이 공개되지 않고 있다며, 국회에 발의된 KBS와 EBS의 수신료 수입 회계를 따로 처리하고 사용내역을 공개하는 내용의 방송법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또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지난 38년간 KBS 수신료 인상이 없었지만 현재도 인상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dhl@ebs.co.kr

이동현 기자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