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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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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체육계 비리' 한국체대 감사 착수

사회, 교육, 대학

송성환 기자 | 2019. 02. 11

[EBS 저녁뉴스]

교육부가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사태와 관련해 한국체육대학교에 대한 본격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부는 전문성을 갖춘 직원 14명으로 구성된 감사단이 오늘부터 한국체대에서 종합감사를 시작해 학생선수와 일반학생 모두에 대한 성폭력, 폭력 사안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단은 특히 전명규 빙상부 교수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교육부 신고센터에 접수된 한국체대 비리 제보 6건에 대해서도 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