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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펜션사고' 아산병원 입원 학생 모두 퇴원

사회

송성환 기자 | 2019. 01. 11

[EBS 저녁뉴스]

지난달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 사고 이후 강릉아산병원에서 마지막으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오늘 오후 퇴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 제일 먼저 의식을 회복했던 학생을 시작으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전원이 퇴원하게 됐습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입원 중인 학생 2명도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