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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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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취학 아동 1명 6년째 '행방불명'

사회, 교육

황대훈 기자 | 2019. 01. 11

[EBS 저녁뉴스]

충북지역 미취학 아동 1명의 소재가 6년째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충북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예비소집을 진행해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2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그 결과, 1명의 아동은 베트남에서 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난 2014년 초등학교 입학대상이었던 나머지 1명의 아동은 여전히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아동은 지명 수배가 내려진 부모와 함께 잠적한 상태로, 경찰은 3년 전부터 전방위 수사를 벌였지만 지금까지 일가족 3명의 행방을 찾지 못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