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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5년간 18조 원 들여 학교환경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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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환 기자 | 2019. 01. 09

[EBS 저녁뉴스]

냉난방이 잘 안 되는 교실이나 냄새나는 화장실 같이 낙후된 학교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18조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교육부는 오는 2023년까지 16만 9천 개 교실의 노후 냉난방기를 고효율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화장실 시설의 절반을 리모델링하는 내용의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또 안전한 학교환경을 위해서 D, E등급으로 분류된 재난위험시설은 2년 안에 모두 없애고,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벽은 오는 2030년까지 완전히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