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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시간강사 단체교섭 18일 만에 타결

교육, 대학

황대훈 기자 | 2019. 01. 04

[EBS 저녁뉴스]

강사법이 국회를 통과한 뒤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했던 부산대 시간강사 노조가 18일 만에 대학과 단체교섭을 완전히 타결 지었습니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부산대분회는 대학본부와 시간강사 대량해고를 금지하는 등 4가지 합의안이 담긴 단체교섭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단체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부산대분회는 지난달 18일부터 대학 본관 앞에서 거리농성을 해온 천막을 걷고 파업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