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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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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 휴업결정 앞당긴다‥상도유치원 후속대책

사회, 교육

황대훈 기자 | 2018. 12. 28

[EBS 정오뉴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9월 발생한 서울상도유치원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후속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장이 긴급하게 휴업을 결정해야 할 경우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어 휴업 조치를 한 뒤 관할청에 사후 보고를 할 수 있게 절차를 정비했습니다.

 

학교에 재난 발생이 우려될 때 학교장이 요청하면 교육청과 지역교육지원청 과장급 직원으로 구성한 '현장안전담당관'도 파견합니다.

 

또, 사고를 겪은 서울상도유치원 원생들을 위해 내년 3월부터 3년간 인근의 동아유치원을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