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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부정행위 최근 5년간 1024건"

이동현 기자 | 2018. 11. 14

[EBS 지식뉴스] 

[이동현 기자]

최근 5년간 대학 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적발 건수가 1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능 부정행위로 적발된 건수는 1,024건으로, 연평균 205명이 무효 처리를 당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등 전자기기를 소지하다 적발된 사례는 줄고 있는 반면 시험 종료 후 답안을 작성해 무효 처리된 수험생은 2014학년도 7명에서 2018학년도 40명으로 6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hl@ebs.co.kr 

이동현 기자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