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뉴스

공유 인쇄 목록

지난해 수능 부정행위 서울서만 100여 건‥"휴대전화 소지 주의"

교육

송성환 기자 | 2018. 11. 08

[EBS 저녁뉴스]

지난해 서울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에서 적발된 부정행위가 100건을 넘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치러진 2018학년도 수능 서울 지역 고사장에서 적발된 부정 행위가 103건으로, 전년도보다 28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소지한 경우가 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4교시 응시 방법 위반, 답안작성 시간 위반 등이었습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