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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여학생 교복, 편한 옷으로 바꾸는 방안 검토"

이동현 기자 | 2018. 07. 04

[EBS 지식뉴스] 

[이동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여학생 교복을 편안한 옷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아이들이 교복을 받으면 더 수선해서 몸에 딱 맞는 식으로 입는다"고 언급하면서 여학생들이 편하게 교복을 입을 수 있도록 해주자고 제안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김 부총리는 새 교육감들과 협의해 교복 개선방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dhl@ebs.co.kr 

이동현 기자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