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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성적학대 아동사진은 中 음란물…공조수사 요청“

이동현 기자 | 2018. 06. 11

[지식뉴스] 

[이동현 기자]

 

청와대는 성적학대 아동 구제 및 가해자 처벌에 대한 국민청원에 대해 논란의 사진은 중국에서 제작된 아동음란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민갑룡 경찰청 차장은 오늘 청와대 페이스북 방송에서 답변자로 나서 이같이 밝힌 뒤, 현재 중국 수사기관에 공조수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민 차장은 또 불법촬영 문제와 관련한 여성들의 불신이 적지 않은 상황에 대해, "불법촬영물 유포를 막기 위해 이달까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과 첩보를 수집하고, 다음달부터 사이버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dhl@ebs.co.kr 

이동현 기자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