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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리 "청년일자리·구조조정 지역 지원 응급 추경“

이동현 기자 | 2018. 05. 15

[EBS 지식뉴스] 

[이동현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위기에 처한 청년일자리와 중소기업·구조조정 지역을 지원하는 응급추경이며 동시에 에코세대의 대량실업을 미연에 막기 위한 예방 추경"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출에 관련된 시정연설을 통해 "여야가 합의한 대로 추경이 의결되도록 도와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이번 추경에서 2조 9천억 원을 차지하는 청년일자리 대책과 관련해 "베이비붐세대의 은퇴가 완료되기까지 향후 3∼4년이 청년 취업난의 고비"라며 "정부는 비상한 각오로 청년일자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dhl@ebs.co.kr 

이동현 기자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