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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확대 추진

교육

이동현 기자 | 2017. 09. 14

[EBS 저녁뉴스] 

서울 강서지역의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을 두고 찬반 대립이 가열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확대를 추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은 오늘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특수학교 설립확대를 위한 국회 차원의 결의안과 법률개정안을 정기국회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특수학교는 혐오시설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학부모와 아이들이 큰 상처를 받았다"며 "장애인도 정당하게 교육받을 권리와 비장애인과 함께 학습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동현 기자 (dhl@ebs.co.kr) 

이동현 기자 dhl@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