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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문재인 정부, 절차 없이 즉흥적..기간제 교사 문제 갈등만”

이동현 기자 | 2017. 09. 07

[EBS 지식뉴스] 

[이동현 기자]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는 너무 의욕이 앞선 나머지 적절한 절차 없이 무리하게 즉흥적으로 일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한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정부가 성급히 말을 꺼냈다가 기간제 교사와 정규직 교사, 기간제 교사와 예비교사 사이에 갈등만 불러일으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결국 정부는 뚜렷한 해결책을 가지지 못한 채, 기간제 교사에게는 희망 고문을 가하고 교사 사회에 심각한 갈등과 균열을 초래한 결과가 되고 말았다“고 강조했습니다.

dhl@ebs.co.kr 

이동현 기자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