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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고교 운동부' 비리 상시 감시한다

교육

이윤녕 기자 | 2017. 03. 20

[EBS 저녁뉴스]

최근 2년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운동부를 상시 감시하는 등의 대책안을 내놨습니다. 


교육청은 오늘 고강도 청렴 대책을 발표하고, 청렴도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고교 운동부 비리를 집중 감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운동부의 입학과 입시 비리가 만연하다고 평가받는 만큼, 축구부와 야구부 등을 운영중인 고등학교에 감사관실 직원 1명을 지정해 별도로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이윤녕 기자 (ynlee@ebs.co.kr)

이윤녕 기자 ynlee@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