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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육포럼에서 한국의 세계시민교육 알린다

| 2015. 03. 19

교육부는 올해 5월 인천에서 열릴 세계교육포럼을 앞두고 17개 시·도교육청 소속의 교사 35명을 제1대 세계시민교육 중앙선도교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시민교육은 인류에 보편적인 평화, 인권, 다양성 등에 관한 지식과 책임감을 가르치는 개념이다.

중앙선도교사들은 세계교육포럼 기간 각 교육청의 세계시민교육정책과 학교현장의 우수활동 사례를 소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시·도교육청별로 조직된 선도교사들과 함께 일선 교사들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오는 5월19∼22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세계교육포럼에는 세계 각국의 교육장관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제기구 수장, 비정부기구(NGO) 전문가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