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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업체, 개인정보 14만 건 유출

사회, 교육

황대훈 기자 | 2017. 10. 02

[EBS 정오뉴스] 

입시전문기업 메가스터디에서 14만 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18일 메가스터디에서 14만 건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메가스터디는 홈페이지 탈퇴회원 24만여 건의 정보를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는 등 개인정보 관리 부실로 지난 4월 행정자치부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